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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대표

인류는 수만 년 동안 소금과 함께해왔으며, 소금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지역에 정착하여 문명을 이루었습니다. 소금은 음식에 맛을 더해주며, 전쟁이나 빈곤으로 어려운 때에도 생존을 가능하게 해주었습니다.

DALL·E 2024-06-24 16.12.13 - A scenic view of a Korean coastal area with traditional salt farms. People are harvesting sea salt, with the backdrop of the ocean and surrounding nat.webp

산업혁명 이후에는 인공소금인 정제염이 개발되고 확대되었으며, 이를 식용과 공업용으로 구분 없이 사용하게 되면서, 소금이 고혈압의 원인이라며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저염식 문화가 세계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그 후 100년 이상이 지나 저염식으로 인한 부작용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소금을 원수처럼 여기고 있습니다. 인류가 천연 소금을 계속 섭취해 왔다면 고혈압의 논란이 없었을 것입니다.

DALL·E 2024-06-24 16.14.49 - A historical scene showing the rise of refined salt during the Industrial Revolution. The image includes a factory with large industrial machinery pro.webp

미네랄이 없는 순수한 정제염으로 인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미네랄이 없는 정제염만을 탓하지 않고, 미네랄이 풍부한 모든 소금을 주범으로 여겨왔습니다. 이에 대한 유일한 대안은 일일 소금 섭취량을 일률적으로 권장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에 따라 순수한 소금과 미네랄을 따로 섭취하고 있지만, 각자 타고난 체질과 환경이 다르며, 내 몸이 필요로 하는 소금과 어떤 미네랄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기도, 일상에서 섭취하기도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미네랄이 없는 정제염은 '소듐(Na)과 염소(Cl) 만으로 되어 있어 이들이 체내에 많거나 적음에 따라 혈액의 균형이 깨져 부작용이 따르지만, 미네랄이 풍부한 소금은 혈액과 여러 장기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체내에서 미네랄의 불균형이 생기면, 신장은 남는 미네랄을 체외로 배출하고 부족한 미네랄을 재흡수합니다.

따라서 짠 것보다 싱겁게 먹을 때 신장은 체내에 없는 미네랄을 재흡수하려고 더 무리하게 되어,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소금 섭취량은 싱겁지도, 짜지도 않는 그 사이에 있어야 합니다.

DALL·E 2024-06-24 16.21.02 - An illustration highlighting the health benefits of mineral-rich Korean sea salt. The image shows a person enjoying a meal with a variety of colorful,.webp

최근 코로나가 지속되어 '위드 코로나'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적인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인 '음식 백신' 중 하나가 미네랄이 균형 잡힌 소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