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부활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유대의 지식 계층에 속하는 사두개인들은 부활을 믿지 않는 집단으로 다시 예수님을 음해하려는 목적으로 부활을 논쟁으로 끌어 들였습니다.

사두개인들은 극도의 이성주의 자들인데 모세 오경의 계대 결혼제도를 근거로 부활을 부정하였습니다.

"선생냄이여 모세가 일렀으되 사람이 만일 자식이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에게 장가들어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마태복음22장24절)

형이나 아우가 아들을 얻지 못하고 죽었을때 ,그 미망인이 살아 있는 형이나아우가 취해서 대를 잇게 해주는 제도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전에 칠 형제가 있는데 죽은 후에 미망인은 누구의 남편이 되겠느냐는 것으로 문제를 삼아 부활을 부인하려고 하였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사두개인들이 성경을 바로 알지 못한다고 지적하시고 부활때의 몸은 우리가 느끼는 육적인 몸과는 전혀 다른 영적인 몸으로 변화된다고말씀해 주셨습니다.

부활때에는 장가도 시집도 갈 필요가없고 부활체의 상태가 천사와 같이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마태복음22장30절)

유대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열조는 모두 죽었지만은 내세에는 살아 있다는 부활의 증거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다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실때 살아 있음을 전제로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부활이 하나님은 죽은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자의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시니"(마태복음22장32절)

부활을 부인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사람의 영혼은 썩지 않으며 몸은 다시 살아나 결합될 것입니다.

천사들과 같이 순수하고 영적이며 그들과 함께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자의 하나님으로서, 부활한 영혼의 불멸성을 입증하며, 결과적으로 육체의 부활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인간의 이성보다 뛰어나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현세와 내세의 부활 신앙으로 승리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