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포도원의 악한 농부의 비유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포도원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고 포도원 경작에 필요한 일꾼들을 불러서 맡기고, 먼 타국으로 가면서 소출의 일부를 지불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른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 울타리를 두르고 거기에 즙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으로 갔더니"(마태복음21장33절)
"열매 거둘 때가 가까우매 그 열매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에게 보내니"(마태복음21장34절)
포도원 주인은 하나님으로 , 포도원은 이스라엘로, 포도원 농부는 이스라엘 종교지도자로 묘사하고 있으며 종들은 주인의 대리자를 가리킵니다.
포도원 주인이 농부에게 포도원을 맏긴다는 것은 특권이며, 때가 되어서 농부에게 소출에 대한 세를 기대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농부들은 소작료를 받을 온 주인의 종들을 죽이고, 주인은 또다시 종을 보내자 종들을 죽이는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악한 농부인 유대 종교지도자들이 포도원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보내는 선지자들을 박해하고 죽이는 또 다시 선지자들을 죽이는 악을 행하였습니다.
"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유대의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때리고 치고 죽이기까지 하였습니다.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그들에게도 그렇게 하였더라"(마태복음21장35.36절)
다시 다른 종이나 처음보다 더 많이는 극악 무도한 이스라엘의 종교지도자들의 심판을 보류 하시고 또 한번의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인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자기 아들을 보내면서 실날같은 희망을 가졌는데 자기 아들까지도 죽이는데 자기 아들은 예수 그리스도 자신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산을 차지하자 하고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쫒아 죽였느니라" (마태복음21장38.39절)
결국은 농부인 유대 종교자들은 주인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이는 극악 무도한 행악으로 심판을 받게될것이고, 축복은 유대인들이 버린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게 될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마태복음21장43절)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서 천국 복음의 주도권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아니하고 배척한 유대인들에게서. 다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이방인들이 차지하게 될 것을 예언한 말씀입니다.
오늘도 예수그리도를 영접하고 받아 들이고 환영하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좋은 열매를 많이 맺는 천국 시민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