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여리고에서 두 맹인의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메시야 사역의 완성을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도중에 두 소경의 눈을 뜨게하는 이적을 행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머지않아 당하게 되는 십자가의 고난도 있었지만은, 고통받는 백성들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치유해 주시는 한없는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맹인 두 사람이 길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마태복음20장30절)
특히 맹인 두사람은 예수님께서 자신의 눈을 뜨게 하신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주변의 그 어떠한 방해와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나아갔던 것입니다.
"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지라"(마태복음20장31절)
두 소경은 예수님의 마지막 사역 여정의 길목에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절호의 기회로 삼아 구원 받고 치유 받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자신의 문제에 대하여 "너희에게 무엇하여 주기를 원하느냐"(32)고 하였을때 주저함없이 눈 뜨기를 원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이르되 주여 우리가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마태복음20장32절)
우리 인생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 많은 문제들을 만날때 끈기있게 기도하며 도움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두 소경의 간절한 소원을 응답하시고 눈을 뜨게하여 치유하였습니다.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그들의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그들이 예수를 따르니라"(마태복음20장34절)
무리들은 두소경이 소리질렀을때 소음으로 들려 잠잠하라고 하였지만은 예수님께서는 두소경의 겸손한 믿음의 간구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고 들어 주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작은 간구도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이 삶의 모든 영역에서 능력있게 역사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