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1분만나(9)

갈길 없는 막힌 고통으로 하나님 마져 침묵을 느끼신 경험이 있나요?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시편102편2절)

범죄한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 절망 가운데 탄식하는 소리는 오늘 고통 받는 우리들의 아픔이기도 합니다.

고난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그런데 고난을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가는냐는 매우 중요합니다

절망하고 원망하다가 쓰러질 것이가?

아니면 말씀을 통하여 고난을 자각하고 이겨 냄으로 성숙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다시 기도함으로 절박한 위기 상황을 이겨 나가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내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시편102편 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