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1분만나(4)
광야와 사막같은 우리 인생 길에서 목말라하고 방황할때 하나님은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웃고 즐기며 생활하지만은 고난과 목마름은 더욱 피곤하며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시편 107편 4,5절)
그러나 이러한 인생의 문제를 궁극적으로 해결해 주실 분은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음에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시편107편6,7절)
하나님은 우리 인생들의 어려운 문제들을 모두 해결 되기를 원하십니다.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시편107편14절)
그가 놋문을 깨뜨리시며 쇠빗장을 꺽으셨음이로다(시편 107편16절)
그리고 우리 인생들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며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 풍성한 축복을 누리기를 원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