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1분만나(2)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 인생의 무거운짐을 져 주시는 고마우신 분이십니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시편 68편19절)
그것도 단 한번이나 단 하루가 아닌 날마다 져 주신다는 것은 영원토록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인간은 극복할 수 없는 절대 한계 상황에 놓여 있다고 하더라도 구원은 전적으로 구원의 주체이신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시편 68편 20절)
특별히 사회적으로 가난하고 소외당하고 고독하고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고 학대받는 자를 위로해 주시며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비천한자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시편68편 5절)
하나님이여 주께서 가난한 자를 위하여 주의 은택을 준비하셨나이다(시편68편10절)
하나님은 고독한 자들은 가족과 함께 살게 하시며 긷힌 자들은 이끌어 내사 형통하게 하시느니라(시편 68편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