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1분만나(10)

복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그는 늘 하나님 안에 행복이 있음을 알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 갑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시편 1편 2절)

율법 곧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에 기준으로 삼고 주야로 묵상하며 살아 갑니다.

묵상하다는 것은 작은 소리로 읆조리는 것으로 그 말씀을 계속 되새김질하여 삶에 적용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강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그 앞사귀가 늘 푸르며 항상 열매있는 축복이 넘치는 것입니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편3절)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의 삶은 나무의 뿌리가 물의 근원에 닿아 있는것 처럼 가뭄에도 항상 푸르름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속에 살아가는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